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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완성차 운송업체 남영특수운송 인수 | 2008-01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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엠앤엠 주식회사 (052300), 남영특수운송 인수 - 코스닥 등록 후 기존사업 활성화 및 신규사업 개발 노력의 결정체 - 기존 물류사업과의 시너지 효과 발생 (2007-12-11) 엠앤엠 주식회사 (052300, 이하 M&M)가 완성차 물류전문업체인 남영특수운송 (대표 김인겸)을 인수하기로 결정하였다. M&M은 합병 후 활발한 사업 전개를 통해 이번 남영특수운송을 인수함으로써, 물류사업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. 이번에 M&M에서 인수하는 남영특수운송은 완성차 물류전문업체로, 1992년 설립하여 자동차정비관련사업과 견인차운송사업의 경험을 토대로 국내 최초의 "장비에 의한 탁송"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, 국내 완성차와 수입차 운송 부문의 선두업체로 발돋움하였다. 또한 PDI (Pre-Delivery Inspection) 사업에도 진출하여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. 특히, 최근 수입차량의 폭발적 증가 추세와 내수시장의 활성화로 그 사업영역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. 남영특수운송은 ’06년 기준 매출액 130억원, 경상이익 16억 5천만원의 흑자를 기록한 수익성 있는 업체로 이번 계약은 총지분의 89.6%를 97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이다. M&M 관계자는 “그 동안 상장 후에 이렇다 할 사업진행이 없어 몇몇 기존 사례처럼 M&M이 우회상장 후 주가를 띄우고 재매각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받아 왔으나 이번 인수 계약을 통해 이러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, 기존사업 강화와 신규사업 진출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증명하게 됐다” 고 전했다. 또한 기존 물류사업에 완성차 물류사업까지 접목하게 되어, 물류사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더욱 강한 역량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. M&M은 이번 인수를 통하여 특화된 영역에서의 물류사업 전개라는 기존전략을 강화하고, 대전, 부산, 화성 등 남영특수운송의 물류거점까지 활용하게 되어, 전국적 네트워크 강화 효과까지 기대된다. 따라서 이번 남영특수운송의 인수는 성장성과 안정성을 모두 꾀하는 성공적인 전략으로 평가되고 있다.
2012 밀레니엄 서울힐튼 자선열차 행사 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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